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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차 한 잔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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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9ART 작성일16-02-29 16:51 조회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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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했던 주말 끝자락, 눈이 펑펑 소리나게 내렸습니다. 꽃샘 추위가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낮엔 햇빛 가득한 창가에서, 어둠이 내리면 실내 조도를 낮추고 찻물 내리는 소리에 귀기울이며 침묵의 순간을 즐겨보세요. 몸을 움츠리게 하는 꽃샘 추위가 전해준 이 겨울 마지막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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